김혜영원장님~^^ 저 아기 만났어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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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고목나무매미
조회 1,349회 작성일 25-10-08 20:11
조회 1,349회 작성일 25-10-08 20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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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가온과 인연을 맺고 행복한 날을 보내고 있어요.
2024년 7월 첫방문.
김혜영원장님을 만났습니다.
결혼7년차, 37세에 찾아온 저를 따뜻하게 맞아주셨습니다.
자연임신을 원하던 저의 의견을 받아주셔서 배란유도제사용을 3회에 걸쳐 시도해보았지만 잘 되지 않았고 자궁조직검사 및 제거시술도 진행했었습니다.
다음 인공수정대신 시험관을 바로 진행했습니다.
시험관 1차에 채취된 난자는 많았으나, 수정된 난자는 한자리수 였고, 냉동된 수정란은 단 한개였습니다. 한달 후 냉동된 수정란1개를 이식했고 한번에 성공하였습니다.
1월초 이식하던 날
시술대 위에 누워 매우 긴장한 저를 응원해주신 건 김혜영원장님이셨습니다.
차가운 시술대,
환한 불빛,
세워진 제 한쪽 무릎을
따숩게 어루만지며 "걱정하지말라고.. 아주 좋은 배아라고.. 잘될꺼라며.." 말씀해주신 그 찰나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.
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 그렁합니다.
감사했습니다. 원장님.
그리고 시험관센터 간호사님과 행정선생님, 채혈주사실선생님등 모든 아가온식구분들도 감사합니다.
지금은 제가 안고 있는 사랑스러운 아기..
잘 키우겠습니다.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.
아가온 김혜영원장님과 관계자분들 화이팅!
2024년 7월 첫방문.
김혜영원장님을 만났습니다.
결혼7년차, 37세에 찾아온 저를 따뜻하게 맞아주셨습니다.
자연임신을 원하던 저의 의견을 받아주셔서 배란유도제사용을 3회에 걸쳐 시도해보았지만 잘 되지 않았고 자궁조직검사 및 제거시술도 진행했었습니다.
다음 인공수정대신 시험관을 바로 진행했습니다.
시험관 1차에 채취된 난자는 많았으나, 수정된 난자는 한자리수 였고, 냉동된 수정란은 단 한개였습니다. 한달 후 냉동된 수정란1개를 이식했고 한번에 성공하였습니다.
1월초 이식하던 날
시술대 위에 누워 매우 긴장한 저를 응원해주신 건 김혜영원장님이셨습니다.
차가운 시술대,
환한 불빛,
세워진 제 한쪽 무릎을
따숩게 어루만지며 "걱정하지말라고.. 아주 좋은 배아라고.. 잘될꺼라며.." 말씀해주신 그 찰나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.
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 그렁합니다.
감사했습니다. 원장님.
그리고 시험관센터 간호사님과 행정선생님, 채혈주사실선생님등 모든 아가온식구분들도 감사합니다.
지금은 제가 안고 있는 사랑스러운 아기..
잘 키우겠습니다.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.
아가온 김혜영원장님과 관계자분들 화이팅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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